제가 요즘 팔찌에 집착하는거 다들 아시죠? ㅎㅎㅎ
요즘 금 시세 때문에 두툼하고 존재감 있는 괜찮은 뱅글 하나 사려면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수백만원대라는게 현실이잖아요 ㅠ.ㅠ
저처럼 매끈하고 심플한 뱅글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럭셔리한 분위기 + 착한 가격대의 타원형 쉐입,에르미아 뱅글을 소개해 드릴게요.
대부분의 뱅글은 번쩍번쩍 화려한 스타일이 많아
가지고 있는 주얼리와 매칭도 힘들고 스타일링하기 쉽지 않은데요,
이건 진짜 그냥 깔끔함 그 자체로 엄청 매끈하면서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라
문신템처럼 24시간 365일 착용하셔도 되는 제품이예요.
제가 빼지 않고 착용할 뱅글을 너무 오랫동안 찾았기 때문에
정말 자신있게 추천 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
(중량 14k 약 6.5g, 18k 10.7g 정도)
팔찌 안쪽도 신경 써서 디자인한 제품이라
민자로 심플한 스타일이지만 전혀 저렴해 보이는 퀄러티가 아니예요!
팔찌 폭은 약 4.5mm이며 측면에서 측정한 높이는 약 2.5mm입니다.
잠금 부분까지 아주 깔끔하죠? :)
말 그대로 군더더기 없이 전체적으로 아주 매끈한 제품으로
화살표 부분을 누르면 아래처럼 오픈되는 스타일입니다.
착용했을때 느낌.
베이직한 파이프라인 스타일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제 맘에 안들더라구요.
(40대가 되고나니 너무 얇은 스타일은 살짝 손이 안간다는 ㅎㅎ)
매끈한 민자 디자인이라 착용감도 편하지만 상당히 존재감 있어 보여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럽게 완성된 웰메이드 뱅글이예요.
특별한 디자인이나 스톤 없이 매끈하게 심플하지만 시간과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오랜 시간 손목 위에서 깔끔한 럭셔리함을 더해 줄 제품입니다.
단독으로 착용해도 전혀 초라해 보이지 않아 더운 날씨에 가볍게 에르미아 뱅글 하나만
툭 착용해줘도 충분히 스페셜한 분위기를 연출하실 수 있어요.
무엇보다 착용감도 편하고 가격도 뱅글치고는 과하지 않아
편하게 365일 착용하고 있어도 부담이 없다는 점!
레이어드 하기에도 손색 없이 편안한 스타일이구요,
사진 속 샘플은 사이즈가 커서 조금 덜 잘 어울렸지만
가지고 계신 다른 뱅글이나 팔찌와 사이즈를 비슷하게 (살짝 작게)
주문해 주시면 더 편안하고 잘 어울리게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속 제품은 샘플이라 저한테 좀 컸는데
제 사이즈로 오더한거 나오면 다시 보여드릴게요^^
* 찰랑찰랑한 테니스 팔찌나 체인 팔찌와 레이어드 원하시는 경우
찰랑 팔찌보다 뱅글을 1cm 정도 살짝 작게 주문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추천 골드 컬러는 따로 없지만 개인적으로 14k옐로골드가
눈에 확 띄면서 고급스러워 1순위로 추천 드립니다.
18k와 14k 중 많이 고민했는데 전 합리적 금액대의 14k로 오더했어요.
사진 속 샘플 컬러가 14k옐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