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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lyn
        PRICE : 810,000원
        POINT : 8,100원
        QTY : EA
        
옵션적용가 : 810,000
Chain :
Gold Color :
스톤 사이즈 :
보조키 :
        

 






드디어 완성된 두가지 사이즈의 테니스 팔찌를 소개해 드릴게요!

전체적인 팔찌 모티브는 메간이 왕실에서 선물받은 테니스 팔찌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어요.

기존에 소개해 드렸던 테니스 팔찌들의 경우 완벽하게 마음에 들었던 버전이 없긴 했거든요 ㅠ.ㅜ

근데 오늘 소개해 드리는 마릴린 팔찌의 경우 정말 완벽에 가까운 퀄러티이기 때문에

클래식하게 오래 착용할 팔찌 찾으시는 분들은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아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이예요.
















준비된 버전은 1부 사이즈의 스톤이 세팅된 버전과 1부보다 살짝 작은 2.5mm 스톤이 세팅된 버전 두가지로

사실 테니스 팔찌는 워낙 스톤 갯수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큐빅으로 제작해도 충분히 예쁜 제품이예요~

실제로 아래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이아몬드와 같이 놓고 비교하더라도

육안으로 보면 진짜 거의 차이가 없거든요!











동영상 속 가운데 팔찌가 전체 다이아몬드 버전이구요,

그 옆쪽 팔찌가 큐빅 버전이예요.

물론 두개 동시에 놓고 보면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그 차이가 가격 차이만큼 사실 큰 편은 아니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 1부짜리 버전은 그냥 샘플로 완성된 큐빅 버전을 착용할 예정인데요,

이날 같이 진짜 꼼꼼하게 비교해 본 친구도 '그냥 놓고 보면 차이를 거의 느낄수 없다'고 말할 정도로

다이아몬드와 큐빅 버전의 갭이 크지는 않아요^^











1부(3mm)가 세팅된 버전 

(중량 약 6.2g 정도)











1부보다 살짝 작은 2.5mm 멜레 큐빅이 세팅된 버전. 

(중량 약 5.3g 정도)











두가지 사이즈 차이는 대략 이 정도예요.

사진 아래쪽 조금 더 큰 사이즈가 1부 사이즈구요,

그 위쪽에 살짝 더 얇은 버전이 2.5mm입니다.


 









사진 아래쪽이 1부 버전, 위쪽이 2.5mm 버전이구요,

이 제품에서 가장 눈여겨 봐주셔야 하는 부분이 바로 잠금 부분이예요.











잠금이 어디인지 보이시나요?^^

제가 팔찌에 잠금장치 보이는 스타일을 솔직히 진짜 안좋아하기 때문에

제 기준에서는 상당히 큰 돈을 투자해서 다이아몬드로 만들 팔찌는

기존 대부분의 테니스 팔찌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정말 완벽하게 깔끔한 잠금 스타일을 만들어 봤어요!











두가지 버전 모두 잠금이 손목 위쪽으로 올라온 모습.

팔찌는 반지나 귀걸이처럼 착용하면 고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잠금이 손목 위로 올라오면 자꾸 거슬리게 되기 때문에

두가지 버전 모두 최대한 잠금이 보이지 않는 스타일의 잠금 장식을 세팅해 주었어요.
















위쪽에 살짝 튀어나온 부분을 꾹 눌러 반대로 살짝 당겨주시면 오픈되는 아주 깔끔한 디자인으로

처음 받아보시면 약간 어렵다고 느끼실수도 있어요.

저 위에 톡 튀어 나온 부분을 꾹 눌러주시면 쉽게 열리니 

안열린다고 막 쎄게 잡아 당기지 마세요^^


* 너무 헐거우면 잘 빠질 수 있기 때문에 단단하고 뻑뻑하게 고정을 시켜두었구요,

익숙해지면 한손으로 쉽게 열고 닫고 가능하신데 처음에는 살짝 불편하실 수 있음











참고로 저는 워낙 깔끔한게 좋아 보조키는 안달았는데요,
(위에 팔찌가 제꺼, 아래꺼는 친구꺼)















제 친구는 그래도 불안하다고 해서 절대 빠지지 않게 한쪽에만 보조키를 달아주었어요.

저처럼 깔끔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조키 생략하시면 되구요,

그래도 혹시라도 팔찌 분실이 염려되시는 분들은 옵션에서 보조키 추가해 주시면 될거 같아요^^











착용했을때 느낌.

위 사진 속 제품은 1부 화이트 멜레 큐빅이 세팅된 버전이구요,

아래 사진은 2.5mm 화이트 멜레 큐빅이 세팅된 버전이예요.











확실히 1부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존재감 있는 느낌으로 연출 하실 수 있구요,

손목이 가는 분들은 2.5mm로 하셔도 충분히 존재감 있는 테니스 팔찌 느낌으로 착용 가능하세요.

저야 워낙 보석을 매일같이 보기 때문에 사실 약간 둔해진 면이 있는데

비전문가인 제 친구말로는 2.5mm 큐빅 버전이 1부짜리보다 더 다이아몬드처럼 느껴진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큐빅의 경우 작으면 작을수록 더 다이아몬드같아 보이기는 함)











1부 버전










2.5mm 버전
 

가지고 계신 테니스 팔찌와 길이를 맞춰 주문하시면 더욱 예쁘게 레이어드 가능한 제품으로

이렇게 클래식한 디자인의 테니스 팔찌는 저처럼 화이트골드 착용을 즐기지 않으시더라도

무조건 화이트골드로 하셔야만 가장 돋보이며 우아한 스타일이기 때문에 

추천 골드 컬러는 14k화이트 골드 한가지입니다.











팔찌 여러개를 레이어드 하는 경우에는 확실히 좀 더 존재감 있는 1부짜리가 예뻤는데요,
제가 데일리로 착용하는 팔찌들은 골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요렇게 테니스 팔찌 하나만 더해줘도 엄청 반짝임이 추가되더라구요.











왼쪽부터 스웨이드 팔찌 - 마릴린 팔찌 - 5 스타 팔찌 - 투어리스트 순.

개인적으로 가장 예쁘다고 느껴졌던 조합으로

이미 누스바이클레어 고객분들의 경우 대부분 투어리스트랑 5스타는 있으실거 같으니

천천히 하나씩 더해주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
















팔찌는 여러개를 같이 착용하다보면 당연히 막 같이 겹쳐지잖아요,

이렇게 서로 막 헝클어져도 예뻤구요, 

착용감도 불편함 전혀 없었어요~











친구가 착용한 스타일도 보여드릴게요.

지금은 이렇게 착용하다가 나중에 마릴린 팔찌와 시계만 같이 착용하겠다고 하니

다양한 스타일링을 참고해 주세요^^










물론 심플한 반지와 함께 위 해외 셀럽들처럼 단독으로 하나만 착용해 줘도 고급스러워요.

아예 오른쪽 손목에서 빼지 않고 계속 착용해 줄 예정이라 착용감도 많이 신경 썼어요.

지금 다이아몬드 버전 완성 후 약 48시간 정도 착용중인데요,

있는듯 없는듯 전혀 불편함 없이 일상 생활속에서 잘 착용하고 있답니다^^

단, 팔에 잔털/솜털이 많은 분들의 경우 털이 살짝살짝 끼어 따끔거림이 간혹 있으실 수 있어요.

털이 많은 분들의 경우 미리 살짝 제모하고 착용해 주시면 더욱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을거예요.











손목이 많이 얇으시더라도 테니스 팔찌는 살짝 낙낙한 길이감으로 착용하셔야 더욱 고급스러운거 아시죠? :)

너무 딱맞게 주문하시 마시고 평소 팔찌를 타이트하게 착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원래 주문하시는 팔찌 사이즈보다 1cm 정도 더 길게 주문하시면 부티나게 착용하실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저같은 경우 타이트한 팔목 길이가 약 13.5cm라 얇은 팔찌들은 15cm 팔찌를 착용하는데

테니스 팔찌처럼 볼륨감 있는 스타일은 16cm로 제작해 착용하고 있어요^^)




 






드디어 완성된 두가지 사이즈의 테니스 팔찌를 소개해 드릴게요!

전체적인 팔찌 모티브는 메간이 왕실에서 선물받은 테니스 팔찌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어요.

기존에 소개해 드렸던 테니스 팔찌들의 경우 완벽하게 마음에 들었던 버전이 없긴 했거든요 ㅠ.ㅜ

근데 오늘 소개해 드리는 마릴린 팔찌의 경우 정말 완벽에 가까운 퀄러티이기 때문에

클래식하게 오래 착용할 팔찌 찾으시는 분들은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아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이예요.
















준비된 버전은 1부 사이즈의 스톤이 세팅된 버전과 1부보다 살짝 작은 2.5mm 스톤이 세팅된 버전 두가지로

사실 테니스 팔찌는 워낙 스톤 갯수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큐빅으로 제작해도 충분히 예쁜 제품이예요~

실제로 아래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이아몬드와 같이 놓고 비교하더라도

육안으로 보면 진짜 거의 차이가 없거든요!











동영상 속 가운데 팔찌가 전체 다이아몬드 버전이구요,

그 옆쪽 팔찌가 큐빅 버전이예요.

물론 두개 동시에 놓고 보면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그 차이가 가격 차이만큼 사실 큰 편은 아니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 1부짜리 버전은 그냥 샘플로 완성된 큐빅 버전을 착용할 예정인데요,

이날 같이 진짜 꼼꼼하게 비교해 본 친구도 '그냥 놓고 보면 차이를 거의 느낄수 없다'고 말할 정도로

다이아몬드와 큐빅 버전의 갭이 크지는 않아요^^











1부(3mm)가 세팅된 버전 

(중량 약 6.2g 정도)











1부보다 살짝 작은 2.5mm 멜레 큐빅이 세팅된 버전. 

(중량 약 5.3g 정도)











두가지 사이즈 차이는 대략 이 정도예요.

사진 아래쪽 조금 더 큰 사이즈가 1부 사이즈구요,

그 위쪽에 살짝 더 얇은 버전이 2.5mm입니다.


 









사진 아래쪽이 1부 버전, 위쪽이 2.5mm 버전이구요,

이 제품에서 가장 눈여겨 봐주셔야 하는 부분이 바로 잠금 부분이예요.











잠금이 어디인지 보이시나요?^^

제가 팔찌에 잠금장치 보이는 스타일을 솔직히 진짜 안좋아하기 때문에

제 기준에서는 상당히 큰 돈을 투자해서 다이아몬드로 만들 팔찌는

기존 대부분의 테니스 팔찌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정말 완벽하게 깔끔한 잠금 스타일을 만들어 봤어요!











두가지 버전 모두 잠금이 손목 위쪽으로 올라온 모습.

팔찌는 반지나 귀걸이처럼 착용하면 고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잠금이 손목 위로 올라오면 자꾸 거슬리게 되기 때문에

두가지 버전 모두 최대한 잠금이 보이지 않는 스타일의 잠금 장식을 세팅해 주었어요.
















위쪽에 살짝 튀어나온 부분을 꾹 눌러 반대로 살짝 당겨주시면 오픈되는 아주 깔끔한 디자인으로

처음 받아보시면 약간 어렵다고 느끼실수도 있어요.

저 위에 톡 튀어 나온 부분을 꾹 눌러주시면 쉽게 열리니 

안열린다고 막 쎄게 잡아 당기지 마세요^^


* 너무 헐거우면 잘 빠질 수 있기 때문에 단단하고 뻑뻑하게 고정을 시켜두었구요,

익숙해지면 한손으로 쉽게 열고 닫고 가능하신데 처음에는 살짝 불편하실 수 있음











참고로 저는 워낙 깔끔한게 좋아 보조키는 안달았는데요,
(위에 팔찌가 제꺼, 아래꺼는 친구꺼)















제 친구는 그래도 불안하다고 해서 절대 빠지지 않게 한쪽에만 보조키를 달아주었어요.

저처럼 깔끔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조키 생략하시면 되구요,

그래도 혹시라도 팔찌 분실이 염려되시는 분들은 옵션에서 보조키 추가해 주시면 될거 같아요^^











착용했을때 느낌.

위 사진 속 제품은 1부 화이트 멜레 큐빅이 세팅된 버전이구요,

아래 사진은 2.5mm 화이트 멜레 큐빅이 세팅된 버전이예요.











확실히 1부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존재감 있는 느낌으로 연출 하실 수 있구요,

손목이 가는 분들은 2.5mm로 하셔도 충분히 존재감 있는 테니스 팔찌 느낌으로 착용 가능하세요.

저야 워낙 보석을 매일같이 보기 때문에 사실 약간 둔해진 면이 있는데

비전문가인 제 친구말로는 2.5mm 큐빅 버전이 1부짜리보다 더 다이아몬드처럼 느껴진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큐빅의 경우 작으면 작을수록 더 다이아몬드같아 보이기는 함)











1부 버전










2.5mm 버전
 

가지고 계신 테니스 팔찌와 길이를 맞춰 주문하시면 더욱 예쁘게 레이어드 가능한 제품으로

이렇게 클래식한 디자인의 테니스 팔찌는 저처럼 화이트골드 착용을 즐기지 않으시더라도

무조건 화이트골드로 하셔야만 가장 돋보이며 우아한 스타일이기 때문에 

추천 골드 컬러는 14k화이트 골드 한가지입니다.











팔찌 여러개를 레이어드 하는 경우에는 확실히 좀 더 존재감 있는 1부짜리가 예뻤는데요,
제가 데일리로 착용하는 팔찌들은 골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요렇게 테니스 팔찌 하나만 더해줘도 엄청 반짝임이 추가되더라구요.











왼쪽부터 스웨이드 팔찌 - 마릴린 팔찌 - 5 스타 팔찌 - 투어리스트 순.

개인적으로 가장 예쁘다고 느껴졌던 조합으로

이미 누스바이클레어 고객분들의 경우 대부분 투어리스트랑 5스타는 있으실거 같으니

천천히 하나씩 더해주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
















팔찌는 여러개를 같이 착용하다보면 당연히 막 같이 겹쳐지잖아요,

이렇게 서로 막 헝클어져도 예뻤구요, 

착용감도 불편함 전혀 없었어요~











친구가 착용한 스타일도 보여드릴게요.

지금은 이렇게 착용하다가 나중에 마릴린 팔찌와 시계만 같이 착용하겠다고 하니

다양한 스타일링을 참고해 주세요^^










물론 심플한 반지와 함께 위 해외 셀럽들처럼 단독으로 하나만 착용해 줘도 고급스러워요.

아예 오른쪽 손목에서 빼지 않고 계속 착용해 줄 예정이라 착용감도 많이 신경 썼어요.

지금 다이아몬드 버전 완성 후 약 48시간 정도 착용중인데요,

있는듯 없는듯 전혀 불편함 없이 일상 생활속에서 잘 착용하고 있답니다^^

단, 팔에 잔털/솜털이 많은 분들의 경우 털이 살짝살짝 끼어 따끔거림이 간혹 있으실 수 있어요.

털이 많은 분들의 경우 미리 살짝 제모하고 착용해 주시면 더욱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을거예요.











손목이 많이 얇으시더라도 테니스 팔찌는 살짝 낙낙한 길이감으로 착용하셔야 더욱 고급스러운거 아시죠? :)

너무 딱맞게 주문하시 마시고 평소 팔찌를 타이트하게 착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원래 주문하시는 팔찌 사이즈보다 1cm 정도 더 길게 주문하시면 부티나게 착용하실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저같은 경우 타이트한 팔목 길이가 약 13.5cm라 얇은 팔찌들은 15cm 팔찌를 착용하는데

테니스 팔찌처럼 볼륨감 있는 스타일은 16cm로 제작해 착용하고 있어요^^)




 
누스바이클레어에 가져주시는 관심과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누스바이클레어는 언제나 최상의 퀄리티 제품을 소개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주얼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름다운 주얼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모든 상품은 주문후 개별적으로 제작되는 상품으로 주문 완료후 7-10일정도 (비지니스 데이 기준) 제작기간이 소요됩니다. 고객님 한분 한분의 요청에 따라 진행되는 제작인만큼 약간의 형태/길이/원석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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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후 3개월 이내 AS가 필요하신 경우 왕복 택배비만 부담하시면 무상으로 AS 가능합니다 (제품 부분 분실 제외). 3개월 이후부터는 필요한 수선 비용은 고객부담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주얼리 소재의 특성상 다이아몬드, 유색보석, 진주의 경우 약간씩은 흠이나 내포물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는 원석의 특성일 뿐 하자가 아니니 참고해 주세요! 한번 발송 된 제품의 경우 세척/광/도금/사이즈변경등의 작업으로 제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할수 있기 때문에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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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잠금글 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Bling 2021/01/07 2
 
21 잠금글 Re: 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클레어 2021/01/08 1
 
20 잠금글 marilyn 사이즈 khg0040 2020/12/2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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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mm사이즈입니당김유리 2020/07/27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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