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확인 닫기
Royal Princess Diamond
        PRICE : 310,000원
        POINT : 3,100원
        QTY : EA
        
옵션적용가 : 310,000
Gold Color :
Size :
Diamond :
        

 

 

 

 


꺅!! 이번에는 로열 프린세스의 다이아몬드 버전입니다!!!!

 

 

 

 


 

 

 

 

 

보석의 왕,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열 프린세스 다이아몬드.

(이름이 너무 기니까 '로프다' 반지라고 부르도록 할게요 ㅎㅎ)

 저희 누스바이클레어는 다이아몬드, 유색 보석, 진주등의 보석이 세팅된 제품의 경우 

자체 보증서가 아닌 공인된 전문 보석감정 기관의 제대로 된 감별서와 제품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간혹 가격이 너무 착해 진짜가 맞는지? 의심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감정비용이 들더라도

자체 보증서가 아닌 전문 감정원에서 제대로 감정받아 보내드리니 믿고 구입하실 수 있어요.

 

 

 

 

 

 

 

 

 

 

전체 디자인은 로열 프린세스 사파이어 & 루비 버전과 완벽하게 동일해요. 

세팅되는 스톤은 지름 2mm의 A급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가드링 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스톤 사이즈예요.

반지 하나에는 총 1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며 다이아몬드가 세팅되는 부분의 전체 길이는 곡선기준 약 2.5cm정도예요.

워낙 기본이면서도 단독으로 또는 가지고 있는 다른 반지들과 레이어드하기 가장 좋은 클래식한 디자인이구요,

(쉽게 생각하시면 예전 이영애님의 웨딩반지인 '참깨 다이아몬드' 생각하시면 됩니다)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가장 돋보일 수 있도록 14k화이트골드로 세팅해

더욱 고급스럽고 아름답게 착용하실 수 있는 반지랍니다 :)

​(중량 약 1.7g)


 

 

 

 

 

 

 


두번째 버전은 샴페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버전인데요,

이렇게 따로따로 보면 사실 샴페인 다이아몬드도 상당히 컬러가 밝기 때문에 화이트처럼 보이기는 해요!

하지만 화이트랑 비교하면 확실히 샴페인 컬러가 느껴지는 톤으로
간혹 '샴페인 다이아몬드가 무슨 다이아몬드인가요?'하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일명 브라운톤의 "꼬냑 다이아몬드"와는 다른 컬러의 다이아몬드입니다^^

꼬냑 다이아몬드는 누리끼리하면서 브라운 컬러를 많이 띄는 이름 그대로 

꼬냑 컬러가 감도는 어두운 컬러의 다이아몬드구요,

샴페인 다이아몬드는 딱 샴페인을 얼린듯한 컬러를 생각해 주시면 되시는데

굉장히 톤이 밝기 때문에 언뜻보면 화이트 느낌도 들어요~

그 중 특히 저희는 샴페인 중에서도 더 밝은 다이아몬드로 세팅해 드리기 때문에

가성비 생각했을때는 이 다이아몬드가 최고랍니다!! :)

 

  

 

 

 

 

 

 

전체 디자인은 역시 기본 로열 프린세스와 동일하며

샴페인 다이아몬드는 일부러 옐로골드에 세팅을 해 골드 컬러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약간 어두워 보이는듯한 착시 효과를 노렸는데요,

왠지 제 의도되로 잘 나오게 된거 같아 은근 뿌듯하더라구요! 흐흐

아무래도 샴페인 다이아몬드를 화이트골드에 세팅하면 딱 봤을때 다이아몬드가 

살짝 어두워 보이는 느낌이 좀 한눈에 들어올수가 있거든요,
근데 옐로골드에 세팅하면 한눈에 다이아몬드가 달라보이는 느낌이 현저히 적어진답니다^^
(실제로 이 부분은 일본 주얼리 거래처 매니저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일본에서는 그래서 옐로나 핑크골드에 세팅되는 다이아몬드는 진짜 잘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언뜻 보면 아, 그냥 골드 컬러 때문인가? 싶은데 자세히 보면 좀 노란끼 도는 다이아 세팅 많이 한다고함)

 

 

 

  

 

 

 

(14k화이트골드 + 화이트 다이아몬드)

 

 

 

 

 


(14k옐로골드 + 샴페인 다이아몬드)



 

 

 

 

 

 

매일 24시간 365일 착용해도 되는 반지인만큼 반지 안쪽에 백홀을 넣지 않고

측면 전체에 사이드홀을 넣어 착용감은 더욱 편하게, 반짝임은 그대로 유지시켜 주었구요, 

차분하면서 얌전한 느낌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눌러주는 역할을 하며

지적이며 고상한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


 

 


 

 

 

 

 


로열 프린세스 사파이어 + 로프다 화이트 다이아몬드 조합.

개인적으로 가장 예쁘다고 생각되는 조합으로

사파이어나 루비 한개, 그리고 로프다 한개 이렇게 착용하시는게 

클래식하면서도 아주아주 예쁘게 이 반지를 착용하실 수 있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사파이어나 루비 버전만 착용하면 약간 어두운 느낌이 들기 때문에 캐주얼하고 살짝 빈약한? 느낌도 들 수 있는데

이렇게 다이아몬드 버전을 하나 더해주면 우아함 + 반짝임이 배가 되기 때문에

서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주더라구요!!!

물론 다이아몬드 두개 레이어드도 괜찮은데 그건 아주 흔한 스타일이기도 하고

큐빅으로도 그런 느낌은 워낙 많기 때문에 요렇게 다이아몬드 1개 + 사파이어나 루비 1개 착용을 가장 추천드리고 싶어요.


 

 

 

 

 

 

 

 


사파이어 + 로프다 샴페인 버전 착용 모습.
화이트 다이아몬드랑 봤을때 사실 큰 차이가 없죠? :)

실물로 보셔도 아주 큰 차이는 없기 때문에 로프다 샴페인 버전은 진짜 가성비 끝판왕인거 같아요!

아래 두가지 다이아몬드 버전 동시 착용 & 비교 사진 먼저 보시고 다시 설명 드리도록 할게요~



 

 


 

 

 

 

 

많은 분들께서 가장 궁금해 하실 과연 두가지 다이아몬드의 컬러 차이가 어느정도가 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볼게요.

우선 밝은 빛에서 봤을떄 느낌은 딱 이정도예요!

실제로 두가지를 놓고 보면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말그래도 얼음같은 차가운 화이트가 확 느껴지며

샴페인 다이아몬드는 샴페인 컬러처럼 살짝 따뜻한 옐로빛이 감도는 모습이예요.



 

 

 

 

 

 

 

 

 

 

 

 

이렇게 아주 밝은빛 아래서 보면 미세한 차이가 느껴지며


 

 

 

 

 

 

 

이렇게 어중간한 조명아래서 확실히 컬러 차이가 가장 많이 느껴졌어요.

이 사진에서 보시면 한눈에 화이트와 샴페인 다이아몬드를 구별하실 수 있으시겠죠?


 

 

 

 

 

 



이건 밤에 호텔룸에서 찍은건데요,

밤 실내 조명에서는 대략 요정도의 차이를 보실 수 있어요.



과연 둘 중 어떤걸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tip을 드리자면


1. "둘 중 어느게 더 예뻐요?" 라고 물어보신다면 당연히 제 선택은 화이트 다이아몬드입니다.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깨끗함과 영롱함은 보석 중 가장 고급스러운 이미지이기 때문에

괜히 다이아몬드가 '보석의 왕'이라는 수식어를 가진게 아닌거 같아요!


2. 하지만 샴페인 다이아몬드의 가장 큰 메리트는 바로 너무나도 훌륭한 '가성비'인데요,
같은 사이즈의 같은 디자인 반지인데도 가격차이가 두배 가까이 나기 때문에

솔직히 '실속있고 편하게' 착용하는 반지로는 샴페인 다이아몬드가 더 나은거 같아요!

화이트랑 직접 놓고 딱 비교하지 않는 한 따로 착용하면 톤 차이도 일반적으로 크게 느끼지 못하며

(물론 자세히 들여다보면 화이트가 아니라는걸 알지만 요즘 누가 남의 반지 막 보고 그러나요 ㅎㅎ)

어쨌든 같은 다이아몬드인데 미세한 차이로 반값이라는건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큰 메리트인거 같아요!



 

 

 

 

 

 

 

 

루비 버전 보시면서 계속해서 적어 드릴게요.

지금 이 사진 속 매칭이 루비 + 화이트 다이아몬드 조합이구요,

 


 

 

 

 

 


이 버전이 루비 + 샴페인 다이아몬드 조합인데요,

 

만약 '이번에 구입한 로열프린세스 사파이어나 루비를 좀 더 고급스럽고 예쁘게 착용하고 싶다'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샴페인 다이아몬드 버전으로 데려가셔도 충분히 원하시는 스타일을 연출하실 수 있을거구요,


하지만 


1. '꼭 화이트골드 반지여야 해요'


2. '가지고 있는 다른 반지랑도 같이 착용할거예요'


하시는 분들께는 화이트 다이아몬드 버전 추천드리는데요,


화이트골드에 샴페인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게 되면 샴페인 컬러가 더욱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에

반지가 전체적으로 상당히 어두워 보이는 느낌이 들며

(화이트골드 반지 = 화이트 다이아몬드 세팅만을 추천드립니다)

함께 레이어드 원하시는 다른 반지가 만약 화이트 스톤이라면 큐몬드나 큐빅이 세팅된 반지라고 해도
샴페인 다이아몬드 특유의 컬러감이 느껴져 통일감이 조금 떨어질 수 있더라구요 ㅠ.ㅜ

 

 

 

 

 

 

 

 

 


맨 위쪽은 샴페인 다이아몬드 - 사파이어 - 화이트 다이아몬드 조합인데요,

어차피 특가일때 둘 다 구입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착용하시는것도 예쁜거 같아요.

평소에는 두개만 끼다가 특별한 날 요렇게 착용해 주시면 완전 화려해 보이면서 부유한 느낌이 한가득 :)
 

참고로 전 화이트 다이아몬드 가드링은 이미 4-5개나 가지고 있어 로프다 화이트 버전은 패스했는데요,

대신 로열프린세스 사파이어랑 딱 맞는 세트 느낌으로 가드링도 하고 싶어서

옐로골드 샴페인 버전 개인 소장 했으니 구입 전 참고해 주셔도 좋을거 같아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위에서 부터 샴페인 - 루비 - 화이트 다이아몬드 순이구요,

위아래 순서 상관 없이 다이아몬드 반지들 사이에 요렇게 루비나 사파이어 넣어주면 엄청 돋보이면서 

아주 고급스러워 보이기 때문에 편하고 부티나게 착용하실 수 있는 방법인거 같아요.

참고로 이렇게 3개 이상 반지를 함께 착용 원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사이즈를 최소 1-2호 크게 주문해 주셔야 하는데요,
손가락에 살이 없거나 얇은 편이시라면 1호정도 크게 하셔도 3개 착용 시 잘 맞으실 수 있지만

손가락에 살이 많은 편이시라면 반드시 2호는 크게 주문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안그러면 반지 낀 위 아래로 손가락 살이 올록볼록 나올 수 있어요 ㅠ.ㅜ)
또한 서로 사이즈를 다르게 하는게 아니라 2개든 3개든 같이 1호씩 크게 주문하셔야

한꺼번에 착용했을때 딱 맞게 예쁘게 착용 가능하세요.


가끔 A는 10호, B랑 C는 11호로 해주세요~ 하시는데 그렇게 하면

세개 같이 꼈을때 약간의 사이즈 차이로 반지가 통일감 있게 착용이 잘 안되더라구요.
(큰 차이는 아니긴 하지만 예민하신 분들은 거슬릴 수 있는 스타일이니 주의해 주세요)

 

 


 

 

 

 

 


이렇게도 착용해 봤는데 이건 좀 아닌거 같고 ㅎㅎㅎㅎ

(저희 스텝이 이거 태극기냐고 %ED%98%B8%ED%83%95%20%EC%9C%A0%EB%A0%B9)

사파나 루비 1개, 다이아몬드 1개나 2개

(또는 가지고 계신 다른 가드링 추가로 3개 이상)

더 레이어드 하셔도 예쁜 스타일입니다.

 

 


 

 

 

 

 


발렌타인 (3캐럿 큐몬드) + 로프다 화이트 다이아몬드 버전.
 
로프다 가드링과 함께 화이트 다이아몬드 (혹은 큐몬드나 큐빅)을 같이 착용 계획이시라면

화이트 다이아몬드 버전 추천드리는데요,

샴페인이랑 비교했을때 가격이 높은거지 화이트 다이아몬드로는

이번 특가가 엄청 싼거라 사실 화이트 다이아몬드 없으신 분들은 

무조건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데려가시기를 추천드릴게요!




 

 

 

 

 

 

 

발렌타인 + 로프다 샴페인 버전.

(사진이라 확실히 느껴지지 않는데 실제로는 좀 더 톤차이가 느껴집니다)


확실히 샴페인은 화이트 스톤 반지들과 함께 하면 톤 차이가 느껴져

샴페인이랑은 유색 보석이 세팅된 반지 레이어드를 추천드립니다. 


 


 

 

 

 


꺅!! 이번에는 로열 프린세스의 다이아몬드 버전입니다!!!!

 

 

 

 


 

 

 

 

 

보석의 왕,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열 프린세스 다이아몬드.

(이름이 너무 기니까 '로프다' 반지라고 부르도록 할게요 ㅎㅎ)

 저희 누스바이클레어는 다이아몬드, 유색 보석, 진주등의 보석이 세팅된 제품의 경우 

자체 보증서가 아닌 공인된 전문 보석감정 기관의 제대로 된 감별서와 제품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간혹 가격이 너무 착해 진짜가 맞는지? 의심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감정비용이 들더라도

자체 보증서가 아닌 전문 감정원에서 제대로 감정받아 보내드리니 믿고 구입하실 수 있어요.

 

 

 

 

 

 

 

 

 

 

전체 디자인은 로열 프린세스 사파이어 & 루비 버전과 완벽하게 동일해요. 

세팅되는 스톤은 지름 2mm의 A급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가드링 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스톤 사이즈예요.

반지 하나에는 총 1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며 다이아몬드가 세팅되는 부분의 전체 길이는 곡선기준 약 2.5cm정도예요.

워낙 기본이면서도 단독으로 또는 가지고 있는 다른 반지들과 레이어드하기 가장 좋은 클래식한 디자인이구요,

(쉽게 생각하시면 예전 이영애님의 웨딩반지인 '참깨 다이아몬드' 생각하시면 됩니다)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가장 돋보일 수 있도록 14k화이트골드로 세팅해

더욱 고급스럽고 아름답게 착용하실 수 있는 반지랍니다 :)

​(중량 약 1.7g)


 

 

 

 

 

 

 


두번째 버전은 샴페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버전인데요,

이렇게 따로따로 보면 사실 샴페인 다이아몬드도 상당히 컬러가 밝기 때문에 화이트처럼 보이기는 해요!

하지만 화이트랑 비교하면 확실히 샴페인 컬러가 느껴지는 톤으로
간혹 '샴페인 다이아몬드가 무슨 다이아몬드인가요?'하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일명 브라운톤의 "꼬냑 다이아몬드"와는 다른 컬러의 다이아몬드입니다^^

꼬냑 다이아몬드는 누리끼리하면서 브라운 컬러를 많이 띄는 이름 그대로 

꼬냑 컬러가 감도는 어두운 컬러의 다이아몬드구요,

샴페인 다이아몬드는 딱 샴페인을 얼린듯한 컬러를 생각해 주시면 되시는데

굉장히 톤이 밝기 때문에 언뜻보면 화이트 느낌도 들어요~

그 중 특히 저희는 샴페인 중에서도 더 밝은 다이아몬드로 세팅해 드리기 때문에

가성비 생각했을때는 이 다이아몬드가 최고랍니다!! :)

 

  

 

 

 

 

 

 

전체 디자인은 역시 기본 로열 프린세스와 동일하며

샴페인 다이아몬드는 일부러 옐로골드에 세팅을 해 골드 컬러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약간 어두워 보이는듯한 착시 효과를 노렸는데요,

왠지 제 의도되로 잘 나오게 된거 같아 은근 뿌듯하더라구요! 흐흐

아무래도 샴페인 다이아몬드를 화이트골드에 세팅하면 딱 봤을때 다이아몬드가 

살짝 어두워 보이는 느낌이 좀 한눈에 들어올수가 있거든요,
근데 옐로골드에 세팅하면 한눈에 다이아몬드가 달라보이는 느낌이 현저히 적어진답니다^^
(실제로 이 부분은 일본 주얼리 거래처 매니저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일본에서는 그래서 옐로나 핑크골드에 세팅되는 다이아몬드는 진짜 잘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언뜻 보면 아, 그냥 골드 컬러 때문인가? 싶은데 자세히 보면 좀 노란끼 도는 다이아 세팅 많이 한다고함)

 

 

 

  

 

 

 

(14k화이트골드 + 화이트 다이아몬드)

 

 

 

 

 


(14k옐로골드 + 샴페인 다이아몬드)



 

 

 

 

 

 

매일 24시간 365일 착용해도 되는 반지인만큼 반지 안쪽에 백홀을 넣지 않고

측면 전체에 사이드홀을 넣어 착용감은 더욱 편하게, 반짝임은 그대로 유지시켜 주었구요, 

차분하면서 얌전한 느낌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눌러주는 역할을 하며

지적이며 고상한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


 

 


 

 

 

 

 


로열 프린세스 사파이어 + 로프다 화이트 다이아몬드 조합.

개인적으로 가장 예쁘다고 생각되는 조합으로

사파이어나 루비 한개, 그리고 로프다 한개 이렇게 착용하시는게 

클래식하면서도 아주아주 예쁘게 이 반지를 착용하실 수 있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사파이어나 루비 버전만 착용하면 약간 어두운 느낌이 들기 때문에 캐주얼하고 살짝 빈약한? 느낌도 들 수 있는데

이렇게 다이아몬드 버전을 하나 더해주면 우아함 + 반짝임이 배가 되기 때문에

서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주더라구요!!!

물론 다이아몬드 두개 레이어드도 괜찮은데 그건 아주 흔한 스타일이기도 하고

큐빅으로도 그런 느낌은 워낙 많기 때문에 요렇게 다이아몬드 1개 + 사파이어나 루비 1개 착용을 가장 추천드리고 싶어요.


 

 

 

 

 

 

 

 


사파이어 + 로프다 샴페인 버전 착용 모습.
화이트 다이아몬드랑 봤을때 사실 큰 차이가 없죠? :)

실물로 보셔도 아주 큰 차이는 없기 때문에 로프다 샴페인 버전은 진짜 가성비 끝판왕인거 같아요!

아래 두가지 다이아몬드 버전 동시 착용 & 비교 사진 먼저 보시고 다시 설명 드리도록 할게요~



 

 


 

 

 

 

 

많은 분들께서 가장 궁금해 하실 과연 두가지 다이아몬드의 컬러 차이가 어느정도가 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볼게요.

우선 밝은 빛에서 봤을떄 느낌은 딱 이정도예요!

실제로 두가지를 놓고 보면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말그래도 얼음같은 차가운 화이트가 확 느껴지며

샴페인 다이아몬드는 샴페인 컬러처럼 살짝 따뜻한 옐로빛이 감도는 모습이예요.



 

 

 

 

 

 

 

 

 

 

 

 

이렇게 아주 밝은빛 아래서 보면 미세한 차이가 느껴지며


 

 

 

 

 

 

 

이렇게 어중간한 조명아래서 확실히 컬러 차이가 가장 많이 느껴졌어요.

이 사진에서 보시면 한눈에 화이트와 샴페인 다이아몬드를 구별하실 수 있으시겠죠?


 

 

 

 

 

 



이건 밤에 호텔룸에서 찍은건데요,

밤 실내 조명에서는 대략 요정도의 차이를 보실 수 있어요.



과연 둘 중 어떤걸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tip을 드리자면


1. "둘 중 어느게 더 예뻐요?" 라고 물어보신다면 당연히 제 선택은 화이트 다이아몬드입니다.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깨끗함과 영롱함은 보석 중 가장 고급스러운 이미지이기 때문에

괜히 다이아몬드가 '보석의 왕'이라는 수식어를 가진게 아닌거 같아요!


2. 하지만 샴페인 다이아몬드의 가장 큰 메리트는 바로 너무나도 훌륭한 '가성비'인데요,
같은 사이즈의 같은 디자인 반지인데도 가격차이가 두배 가까이 나기 때문에

솔직히 '실속있고 편하게' 착용하는 반지로는 샴페인 다이아몬드가 더 나은거 같아요!

화이트랑 직접 놓고 딱 비교하지 않는 한 따로 착용하면 톤 차이도 일반적으로 크게 느끼지 못하며

(물론 자세히 들여다보면 화이트가 아니라는걸 알지만 요즘 누가 남의 반지 막 보고 그러나요 ㅎㅎ)

어쨌든 같은 다이아몬드인데 미세한 차이로 반값이라는건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큰 메리트인거 같아요!



 

 

 

 

 

 

 

 

루비 버전 보시면서 계속해서 적어 드릴게요.

지금 이 사진 속 매칭이 루비 + 화이트 다이아몬드 조합이구요,

 


 

 

 

 

 


이 버전이 루비 + 샴페인 다이아몬드 조합인데요,

 

만약 '이번에 구입한 로열프린세스 사파이어나 루비를 좀 더 고급스럽고 예쁘게 착용하고 싶다'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샴페인 다이아몬드 버전으로 데려가셔도 충분히 원하시는 스타일을 연출하실 수 있을거구요,


하지만 


1. '꼭 화이트골드 반지여야 해요'


2. '가지고 있는 다른 반지랑도 같이 착용할거예요'


하시는 분들께는 화이트 다이아몬드 버전 추천드리는데요,


화이트골드에 샴페인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게 되면 샴페인 컬러가 더욱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에

반지가 전체적으로 상당히 어두워 보이는 느낌이 들며

(화이트골드 반지 = 화이트 다이아몬드 세팅만을 추천드립니다)

함께 레이어드 원하시는 다른 반지가 만약 화이트 스톤이라면 큐몬드나 큐빅이 세팅된 반지라고 해도
샴페인 다이아몬드 특유의 컬러감이 느껴져 통일감이 조금 떨어질 수 있더라구요 ㅠ.ㅜ

 

 

 

 

 

 

 

 

 


맨 위쪽은 샴페인 다이아몬드 - 사파이어 - 화이트 다이아몬드 조합인데요,

어차피 특가일때 둘 다 구입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착용하시는것도 예쁜거 같아요.

평소에는 두개만 끼다가 특별한 날 요렇게 착용해 주시면 완전 화려해 보이면서 부유한 느낌이 한가득 :)
 

참고로 전 화이트 다이아몬드 가드링은 이미 4-5개나 가지고 있어 로프다 화이트 버전은 패스했는데요,

대신 로열프린세스 사파이어랑 딱 맞는 세트 느낌으로 가드링도 하고 싶어서

옐로골드 샴페인 버전 개인 소장 했으니 구입 전 참고해 주셔도 좋을거 같아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위에서 부터 샴페인 - 루비 - 화이트 다이아몬드 순이구요,

위아래 순서 상관 없이 다이아몬드 반지들 사이에 요렇게 루비나 사파이어 넣어주면 엄청 돋보이면서 

아주 고급스러워 보이기 때문에 편하고 부티나게 착용하실 수 있는 방법인거 같아요.

참고로 이렇게 3개 이상 반지를 함께 착용 원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사이즈를 최소 1-2호 크게 주문해 주셔야 하는데요,
손가락에 살이 없거나 얇은 편이시라면 1호정도 크게 하셔도 3개 착용 시 잘 맞으실 수 있지만

손가락에 살이 많은 편이시라면 반드시 2호는 크게 주문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안그러면 반지 낀 위 아래로 손가락 살이 올록볼록 나올 수 있어요 ㅠ.ㅜ)
또한 서로 사이즈를 다르게 하는게 아니라 2개든 3개든 같이 1호씩 크게 주문하셔야

한꺼번에 착용했을때 딱 맞게 예쁘게 착용 가능하세요.


가끔 A는 10호, B랑 C는 11호로 해주세요~ 하시는데 그렇게 하면

세개 같이 꼈을때 약간의 사이즈 차이로 반지가 통일감 있게 착용이 잘 안되더라구요.
(큰 차이는 아니긴 하지만 예민하신 분들은 거슬릴 수 있는 스타일이니 주의해 주세요)

 

 


 

 

 

 

 


이렇게도 착용해 봤는데 이건 좀 아닌거 같고 ㅎㅎㅎㅎ

(저희 스텝이 이거 태극기냐고 %ED%98%B8%ED%83%95%20%EC%9C%A0%EB%A0%B9)

사파나 루비 1개, 다이아몬드 1개나 2개

(또는 가지고 계신 다른 가드링 추가로 3개 이상)

더 레이어드 하셔도 예쁜 스타일입니다.

 

 


 

 

 

 

 


발렌타인 (3캐럿 큐몬드) + 로프다 화이트 다이아몬드 버전.
 
로프다 가드링과 함께 화이트 다이아몬드 (혹은 큐몬드나 큐빅)을 같이 착용 계획이시라면

화이트 다이아몬드 버전 추천드리는데요,

샴페인이랑 비교했을때 가격이 높은거지 화이트 다이아몬드로는

이번 특가가 엄청 싼거라 사실 화이트 다이아몬드 없으신 분들은 

무조건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데려가시기를 추천드릴게요!




 

 

 

 

 

 

 

발렌타인 + 로프다 샴페인 버전.

(사진이라 확실히 느껴지지 않는데 실제로는 좀 더 톤차이가 느껴집니다)


확실히 샴페인은 화이트 스톤 반지들과 함께 하면 톤 차이가 느껴져

샴페인이랑은 유색 보석이 세팅된 반지 레이어드를 추천드립니다. 


 


 
누스바이클레어에 가져주시는 관심과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누스바이클레어는 언제나 최상의 퀄리티 제품을 소개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주얼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름다운 주얼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모든 상품은 주문후 개별적으로 제작되는 상품으로 주문 완료후 7-10일정도 (비지니스 데이 기준) 제작기간이 소요됩니다. 고객님 한분 한분의 요청에 따라 진행되는 제작인만큼 약간의 형태/길이/원석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누스바이클레어의 모든 제품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자상거래 표준약관에 의거 주문 완료시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어 청약철회(환불요청)가 제한됩니다.
주문 후 개별 맞춤 제작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주문완료 이후 주문변경/반품/교환은 절대 불가능하니 꼭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신중한 선택 부탁드립니다 (상품에 하자가 있을 경우 수령후 24시간 이내로 연락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릴게요).

구입 후 3개월 이내 AS가 필요하신 경우 왕복 택배비만 부담하시면 무상으로 AS 가능합니다 (제품 부분 분실 제외). 3개월 이후부터는 필요한 수선 비용은 고객부담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주얼리 소재의 특성상 다이아몬드, 유색보석, 진주의 경우 약간씩은 흠이나 내포물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는 원석의 특성일 뿐 하자가 아니니 참고해 주세요! 한번 발송 된 제품의 경우 세척/광/도금/사이즈변경등의 작업으로 제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할수 있기 때문에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 잠금글 궁금해요 toggy124 2019/04/13 4
 
25 잠금글 Re: 궁금해요 클레어 2019/04/13 0
 
24 잠금글 미스퍼팩트 gkdl0416 2019/04/11 1
 
23 잠금글 Re: 미스퍼팩트 클레어 2019/04/11 1
 
22 잠금글 사이즈 gkdl0416 2019/04/11 6
 
21 잠금글 Re: 사이즈 클레어 2019/04/11 1
 
20 잠금글 미스퍼펙트와 차이가 궁금합니다. heejung21 2019/04/07 2
 
19 잠금글 Re: 미스퍼펙트와 차이가 궁금합니다. 클레어 2019/04/08 3
 
18 잠금글 사이즈 변경요청 breeze2327 2019/03/10 3
 
17 잠금글 Re: 사이즈 변경요청 클레어 2019/03/10 1
 
 
[1] [2] [3]
상품에 대해 후기를 입력하세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   반짝반짝 예뻐요 : )김현정 2019/07/21 183
3   예뻐요민혜은 2019/01/18 721
2   너무 이뻐요주영주 2019/01/16 660
1   방금 받았어요~김영숙 2019/01/16 675
[1]